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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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2-01-08 09:07
원더풀 라디오
 글쓴이 : 꽃피는봄
조회 : 3,776  
어제는 저희들이 문화활동으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제목은 "원더풀 라디오"
현재 예매율 2위를 달리고 있더라고요

내용도 훈훈했고 잔잔한 로맨스에
여러 카메오 출연진들 보는 재미도
쏠쏠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쯤은 영화를 보러 가게되는데
이번 영화도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드네요

예전에는 일년에 극장을 가는 기회가 2~3번 될까말까였는데
요즘은 매달 1번씩은 영화관람을 가니
문화생활을 즐기는 여유도 참 좋네요
내 머릿속이 가뭄때문에 메마른 척박한 땅같았다면
요즘은 빗줄기가 쪼로록 내리며
머릿속이 촉촉해지는 느낌~~~

다음달의 영화도 기대가 되네요

산유화 12-01-10 11:20
 
밀레니엄도 재미 있어 습니다.

저는 1월 7일날 외출가서..

소실 적 친구랑 영화보고..

경동 시장 에서 재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돌아 왔 답니다.
나진 12-01-11 13:41
 
부럽습니다.
그러면서도 전 실천하지 못하고 있네요.
영화본지가....언제더라...ㅋ
아...선생님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완득이 봤네요.

저도 한달에 한번 영화보는 것이 늘 새해 계획에 있는데 잘 안하게되네요.
여기서 공약해야 겠어요.
한달에 한번 영화보겠다고 ^^

선생님의 애씀이 있어서 향집이 활기가 있고, 웃음이 있다는 것 아시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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