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회원가입|아이디/패스워드찾기
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12-27 19:19
나의 선택
 글쓴이 : 꽃피는봄
조회 : 3,782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이번주의 향집의 제는 "선택"이에요
항상 누군가가 대신 결정해주길
바랬고 그 책임도 그 사람한테
전가하곤 했던것 같아요

늘 이런 마음으로 살아와서인지
아직도 나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이제야 눈을 뜨고 어릅답게 살아가고자
몸부림을 치려하는데
내 자신의 일에 대해
선택하고 그 어떠한 결과에도
책임을 진다는것이 쉽지않네요

늘 피해다녔는데
내가 정말 회복된 온전한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통과해햐할 길인것 같아요

이제 막 시작선에 서있는 것 같습니다
출합하고 비록 달팽이처럼 더디가러라도
어떤 모습으로 회복되어가게 될지
희망을 갖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내 인생에 꽃 피는 봄날을 희망하며~

나진 11-12-27 20:33
 
꽃피는 봄날을 만들어요~
그렇게 될 거예요~
선생님의 많은 에너지를 그 쪽으로 쏟으면 그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거예요~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고통과 직면하면서 더 나은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는 선생님이 참 좋습니다~
향집의 에너지~그래서 선생님은 소중해요^^
 
 

Total 15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 출근길 (2) 코난 2012-01-31 3720
81 새식구가 오셨어요 (2) 계란 2012-01-31 3768
80 손끌렀어요 (1) 계란 2012-01-27 3999
79 감동 (2) 코난 2012-01-25 3736
78 평범한 하루 (3) 꽃피는봄 2012-01-19 3951
77 얼음공주님의 마직막날 (2) 계란 2012-01-13 3904
76 여성들이여 용기를 내자 (5) 코난 2012-01-11 3784
75 가슴으로 맺은 가족 (3) 코난 2012-01-10 3672
74 원더풀 라디오 (2) 꽃피는봄 2012-01-08 3777
73 스파게티~~ (1) 꽃피는봄 2012-01-06 3648
72 어제 새로운가족이 오셨어요. 계란 2012-01-03 3851
71 나의 선택 (1) 꽃피는봄 2011-12-27 3783
70 연어 (1) 계란 2011-12-27 3850
69 하늘길 계란 2011-12-25 3887
68 안녕하세요*^^* (2) 호랭이 2011-12-20 3854
 1  2  3  4  5  6  7  8  9  10    
카프향나무집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5길 50-15 우)03969 | TEL (02)325-4107~8 | FAX (02)325-4109
50-15, Seongmisan-ro 5-gil, Mapo-gu, Seoul, 03969, Rep. of KOREA
(재) 한국중독연구재단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86 우)10450 | TEL (031)810-9000 | FAX (031)810-9060
Today 32 Yesterday 106
Total 95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