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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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2-01-03 15:48
어제 새로운가족이 오셨어요.
 글쓴이 : 계란
조회 : 3,850  
어제 새로운 식구가 오셨어요.손꼽아기다리던 새내기가 와서 매우 기뻤습니다.첨이라 어색할텐데 향집의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의 우리 가족 선생님들은 회복의 열정이 있고 개성이 넘치는 멤버입니다.
우린 참으로 여리고 상처도 많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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