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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11-16 16:11
태어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 코난
조회 : 3,979  
100만 여성알콜 중독자 여러분 태어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독한 알콜 중독으로 비참한 2`30대를 보냈고
연애도 해보고 싶고, 남들처럼 뾰족구두신고 데이트도 해보고 싶은데. 잘 참고 있습니다.
더 건강해 지고 조금만 더 예뻐지면 기회도 생기겠지요.
제 삶의 시간표는 신이 인도하십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100만이 함께하는 회복의 길.
같이 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어제는 우리가족 선생님의 생일잔치를 하였습니다.
한사람의 삶이 중독으로 무너질 뻔 하였어도
회복하고 있는 삶으 모습은 얼마나 귀하고 복된지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 힘내요.
당신의 에너지가 저희에게 필요해요.
사랑합니다.

산유화 11-11-20 16:03
 
100만이나 정말 많은 수자입 니다.그래도 회복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이 보이내요 !코난님 도 회복하고 있잖아요!

꼭 회복 하시어서...미래에 후회 없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늘 행복 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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