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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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10-20 16:05
새내기 선생님
 글쓴이 : 코난
조회 : 3,895  

어제 새로운 식구가 왔습니다. 우리 공동체에는 조용한 새바람이 이는 듯 합니다. 막내였던 선생님이 빅의 역할을 맡으면서 보살핌과 책임감 연습을 하시는 것 같아요. 선임이 되면서 하루만에 부쩍 의젓해 보이기도 합니다.
환경부 팀장님이 되신 우리의 스크램블님은 목에 잔뜩 기부스를 한것 같았지만 사실을 알고보니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라네요. 얼마나 책임감 있게 행동하시는지 기대가 됩니다.
저는 부서장으로서 거의 마지막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잔소리 하느라 힘이들기도 했는데 이제는 너그러워 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사회를 경험하는 우리는 오늘도 아주 조금씩 성숙해 갑니다.
아뭏든 새내기 선생님 와주셔서 정말 기쁘고 향집의 가족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산유화 11-10-21 12:45
 
새 식구가 오시어서 좋게내요.우리는 성수기가 지나서...

비수기 된것 같내요.하루하루 단주한다는것이..힘들지만

꼭 참고 이겨내세요.저두 참고 이겨내서..

훌날 좋은 사람으로 변신 할것이거든요!

코난님..앞날에 좋은 일 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늘 11-10-26 11:53
 
새식구 반갑습니다. 향내나는 고운미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를 잘 이끌어주실 선배선생님 부서팀장님 수고많이 하시면서 성장하실것이라 믿습니다.
코난 선생님 막중한 책무 감당하시면서 더큰 성장을 하세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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