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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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08-28 16:35
일요일은
 글쓴이 : 코난
조회 : 3,804  
일요일의 향집은 조금은 여유롭답니다.
아침엔 라면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날입니다. 건강을 위해 평소엔 몸에좋은 유기농 야채와 과일을 주로 먹습니다.
종교활동으로 교회를 가는 선생님도 있고, 절에 가서 마음을 다스리시는 분도 있습니다. 회복을 위해 위대하신 신의 도움을 간절히 구하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입니다.
오후 2시엔 대청소를 한답니다. 온 가족이 특별히 신경써서 청소하고 일주일을 준비한답니다.
tv시청도 마음껏 하지요. 우리가족이 특별히 즐겨보는 프로는 무한도전과 붕어빵 , 쇼 음악중심 등..
저녁준비 하러 갈시간이군요. 오는 저녘 메뉴는 해물짜장입니다.
부디 평화로운 주말저녘이 되기를 기도하며 우리가족 화이팅

코난 11-08-28 19:55
 
참으로 아름다운 밤입니다. 성미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귀뚜라미 소리도 잔잔히 들립니다.
 조금전에 공동체 회의를 마치고 시원한 여름밤에 감사합니다.
가족의 필요를 서로들 의논하며 우리는 살림을 꾸려 나갑니다. 신부수업 제대로 배운다고 돈내라고 않하시니 다행이여요. 감사드려요. 우리가족!!
이미선 11-08-29 10:09
 
선생님의 글에서 일요일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 여유속에서도 한주를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날을 준비해 가신다는 것 잘 알지요.
그러기에 우리 공동체가 잘 가고 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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