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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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08-27 08:28
찜질방으로 가다
 글쓴이 : 코난
조회 : 4,163  
오늘은 우리 가족이 문화활동으로 찜질방에 가는 날입니다. 저는 찜질방을 그다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향나무집에와서  찜질방이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좋아서 하는것과 좋아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는게 요즘 저의 생각입니다.
부추전, 고구마, 얼린 바나나가 오늘 우리의 점심 메뉴입니다. 음식물 반입금지 라는 푯말 밑에서 조금만 눈치보며 맛있게 식사하고 오늘은 제대로 땀을 빼볼 생각이여요.
묵은 생각과, 묵은 마음의 찌꺼기도 함께 뺏으면 좋겠어요.
돌아오는 길엔 이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여인이 되어 행복한 마음이기를 기도합니다.
내안에 긍정의 힘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어요. 사랑합니다. 향집가족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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