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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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10-14 17:00
카프병원 방문
 글쓴이 : 코난
조회 : 4,125  

카프병원 여성병동에 동지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함께 회복했으면 하는 굴뚝같은 마음은 가득한데 조리있게 이야기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긴 합니다. 그러나 이만큼이 신의 뜻인 줄 알고 오늘의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감사 11-10-17 16:38
 
아쉬운 마음보다는
이만큼이 신의 뜻인줄 알고 감사하는 코난님께 감명받았습니다.
마음과 욕심이 먼저 저 멀리 달아나는 오늘, 아니 지금
저도 이만큼에 감사하는 연습을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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