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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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09-29 15:56
우리집 분위기
 글쓴이 : 코난
조회 : 3,833  
우리 향집 분위기는 요즘 조금 이상합니다. 황의석 국장님이 정근을 가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국장님을 너무나 믿고 의지하고 사랑했거든요. 국장님의 앞날에 무한한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에서 보여 주셨던 참으로 인간적이고 따뜻한 리더의 모습 잊지 못할거예요.
우리 선생님들은 너무 섭섭한 나머지 자꾸만 울고 때쓰고 침울해 지곤 한답니다. 이별연습은 매번해도 어려운가 봅니다.
많이 슬퍼하고, 그 다음엔 또 예쁜 국장님 새로 오시니까 반갑게 기쁘게 맞이합시다.
화이팅!!

바람 11-09-30 14:03
 
저녁엔 국장님 송별회가 있어요.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또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아마도 마음속으론 국장님과의 헤어짐이 슬프고 힘이드실 겨예요.
점심때 특별히 우리 국장님 좋아하시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하였습니다. 일명 '국장님 백반' 이라 이름하였지요. 회복하다보면 더 좋은 자리에서 함께 식사할 일이 또 생기겠지요.
국장님 사랑해요. 그리고 무지무지 행복하세요. 우리 향집 여인들은 의리있게 언제나 국장님을 응원할 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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