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회원가입|아이디/패스워드찾기
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9-12-11 14:25
향나무의 푸르름을 생각하면서
 글쓴이 : 향나무집
조회 : 250  

향집에서의 생활은 또 다른 시작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에는 낯설고 서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불편함이 자연스러움으로 변해갑니다.

 텅빈 마음에 사랑과 따뜻함으로 하나 하나 채워져감을 알았습니다.

오늘도 빈 그릇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Total 15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7 우리에게 직면이란... 향나무집 2019-12-12 304
156 향집의 하루 향나무집 2019-12-11 277
155 향나무의 푸르름을 생각하면서 향나무집 2019-12-11 251
154 중독을 버리고 새 삶 속으로 향집조랑말 2019-11-13 336
153 콩드림, 꿈드림 레아 2019-11-08 295
152 당신이 있어서 레아 2019-10-24 281
151 10월 4일 아침 향집조랑말 2019-10-04 333
150 오늘 아침에 향집조랑말 2019-10-04 278
149 향나무집 팀장 승급 향나무집 2019-08-08 459
148 꽃들의 사랑 (1) 향집조랑말 2019-07-16 414
147 내 생에 생일 (1) 향집조랑말 2019-06-19 447
146 비 내리는 아침 (1) 향집조랑말 2019-06-07 449
145 첫 단주생일을 보내며 (1) 들레 2019-05-18 500
144 자작시-향나무집 가족들 (1) 향집조랑말 2019-05-15 469
143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1) 들레 2019-05-05 489
 1  2  3  4  5  6  7  8  9  10    
Today 47 Yesterday 74
Total 787,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