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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9-12-11 14:25
향나무의 푸르름을 생각하면서
 글쓴이 : 향나무집
조회 : 129  

향집에서의 생활은 또 다른 시작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에는 낯설고 서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불편함이 자연스러움으로 변해갑니다.

 텅빈 마음에 사랑과 따뜻함으로 하나 하나 채워져감을 알았습니다.

오늘도 빈 그릇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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