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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9-04-09 11:23
목련
 글쓴이 : 향집조랑말
조회 : 748  

참 탐스러운 목련을 보면서

 아침에 상쾌한 기분을 만끾한다.


행복에 있는 나의 하루를 생각한다.


수개월 봉오리로 있다가

그 고통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핀것이

 너무도 탐스럽고 아름다움을 준다.


나도 목련의 힘을 빌어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다.


힘이 솟는 나의 길로 걷고 싶다.


즐겁고 행복이 있는

목련과 함께 걷고 싶다.


목련아 참 부럽다.

너의 모습 보면서 나도 힘을 얻는다.


목련아 나에게도 힘을 주렴.

우리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를 위하여 달리자. 화이팅! 


봄향기 19-04-09 15:26
 
향집 조랑말님의 시를 보니 출근 길에 보았던 목련의 소담스러운 모습이 떠 올라 기분이 좋아지네요.
목련의 기운과 봄의 기운을 듬뿍 받으시고 열심히 달리고 계실 향집 조랑말님~~
힘 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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