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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02-24 18:14
무주덕유산을 다녀오고 나서... 향집가족
 글쓴이 : 희망의돌
조회 : 4,553  
눈덮인 무주리조트를 보았다
덕유산은 아름다웠다.
36년을 살면서 그런 광경은 처음 본것 같다.
사람들은 즐거워 보였고
눈길을 걷는 다는 것은 귀찮은 일만은 아니란걸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완벽한 등산장비로 곤도라를 탄건 재미있는 기억중 하나다.
편안히 안전하게 정상까지 갔다.
짧은 시간이라 아쉽기도 하다.
다음번엔 산을 더 제대로 타고 싶은 생각도 든다.
이제 시작이다. 세상으로 자연으로 걸어가는 것이...
콘도에서의 우리가족은 짜릿했다.
더이상 술이 필요치않은 여행.
고기도 구워먹고 게임을 하며 많이도 웃었다.
아직은 어색함이 더 많지만 조금씩 행복히지는
경험을 하는 것 같다.
서로의 느낌들을 나누면서 하루가 후딱 지나갔다.
나음 날 눈덮인 덕유산을 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느 외국의 멋진 광경을 보는듯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산에 대한 아름다운 첫기억
회복하면서 좋은 일은 또 올 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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