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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 11-09-01 13:32
[유머] 술 취한 아들
 글쓴이 : 산들해
조회 : 4,489  

  사진출처: http://joongang.joinsmsn.com



취직도 안 하고 매일 친구와 어울리며 술만 마시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호통을 쳤다.

"너같이 술만 마시는 아들에게 이 집을 물려줄 수 없다."

그러자 간신히 정신을 차린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저도 이렇게 빙빙 돌기만 하는 집은 필요 없어요."


제공=임붕영(한국유머경영학회 회장, 신안대학교 교수)

                                                       카프블러그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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