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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1-09-06 15:07
자유에 익숙 하지 않은 나 ~~~
 글쓴이 : 호랭이
조회 : 3,802  

선선한 가을바람 ~~`

저는 "공부" 라는 단어에 많은 콤플랙스가 있는데

요사이 컴퓨터 배우는 것이 왜이리 신나고 잼있는지..^^

왜 ? 그럴까 ?  하고 나의 내면을 들어가보니 전 정해져 있는것에

익숙하고 그 속에서 자존감이 생기더군여 ..^^

그래서 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것에 최선을 다하고나면

보람되고 즐겁답니다 ㅋㅋ

전 자유로운 삶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자유" 도 말로는
 
그립다고 하지만 실제 저에게 자유가 주어진다면
 
아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좀 혼란스러울거같아요 ^^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담에 또 만나여 ~~~~~~~~


이미선 11-09-06 15:58
 
이미 자유속에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방법을 터득하신 것 같은데요.
문서 실력이...다음부터는 꼭 선생님께 부탁드릴려구요.
무언가 조금씩 성취해 나가시는 기쁨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바다 11-09-06 16:49
 
멋져요. 당당한 당신.
부러워요. 도전하는 당신.
희망찹니다.
선생님을 보면. 아주 수줍게 걸어가는 뒷모습에는 이제 여리지 만은 않은
희망의 힘찬 발걸음이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회복의 증인입니다. 사랑합니다.
황의석 11-09-07 10:16
 
원래 공부는 재미있는 거라는 말
이세상에서 가장 쉬운게 공부라는 말
이런 말들을 가장 싫어했던
호랭이님이 이런 글을 쓰니
동지를 잃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흑흑
그렇지만
저도 공부가 재미있도록 노력해야 겠지요.
항상발전해 가는
호랭님에게
힘을 보태드립니다.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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