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회원가입|아이디/패스워드찾기
 
작성일 : 18-05-24 16:02
"그래 내가 술 좀 마셨다". 술이 만들어낸 두 얼굴, 주취폭력
 글쓴이 : 향나무집
조회 : 168  

[리포트+] "그래, 내가 술 좀 마셨다"…술이 만들어낸 두 얼굴, 주취폭력

지난달 26일, 70대 택시기사가 승객에게 폭행을 당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기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태에서도 A 씨의 폭행은 계속됐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기사가 목적지를 되물었다는 이유로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6470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6470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Today 298 Yesterday 423
Total 40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