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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8-05-31 15:14
관계의 힘
 글쓴이 : 레아
조회 : 269  

   요즘은 향집에 새로운 신입선생님들과 팀장으로써 모든면을 부딪쳐가며,알아가며,조율해 나가고 있다.

나도 이곳 규칙의 필요성을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던 추억을 돌이켜 보면서,신입 선생님들과 함께

공감하려 애쓰고 있다.

   신체적인 건강은 많이 회복된것같고 요즘은 나의 다양한 감정도 느끼며.서툴지만 표현할수도 있게 되었다.

이제 그렇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만큼,이곳 향집에서의 가족들과의 관계 또한 대화를 통해 건전하게 풀어나가려

노력하고 있다.

   향집은 축소된 사회이니만큼 나는 이곳에서,운동을 통해 몸을 다지고 독서를 통해 마음을 다져나가듯이

향집의 공동체 가족들을 통해 관계를 유지해가는 힘을, 관계의 힘을 훈련하며 단련해가고 있는중이다.

사회를 향해 한발 한발 더 내딪기 위해














이제 그렇게 몸도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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