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회원가입|아이디/패스워드찾기
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8-04-20 15:04
놀이동산
 글쓴이 : 레아
조회 : 67  
   아이 키울때 아이와 함께타던 놀이기구를 보며 스치는 생각하나.
   범퍼카를 타며 음주운전으로 취소된 면허를 아쉬워하며 드는 생각 두울

   바이킹을 타며 올라갈땐 부러울것 없던 시절을~아래로 곤두박질 칠땐
   술먹고 밑바닥 치던때의 생각 셋,넷,다섯...

   롤러코스터를 타니 술먹던 시절처럼 세상이 빙빙돈다.
   아니!내려와 보니 돌고돈건 세상이 아닌 술병안에 타고있던
   그 옛날의 나처럼...

   마음껏 비명을 지르고,지르고,지르고,
   마음에 무겁게 메달려있던 커다란 돌멩이들을
   하나.두울. 토해놓고 돌아선다.

   술없이도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다.
   오늘하루도 단.주. 성.공.!

 
 

Total 4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1 관계의 힘 레아 2018-05-31 39
480 자신감 레아 2018-05-23 56
479 새로운 도전 레아 2018-05-10 49
478 다시 찾은 텃밭 레아 2018-05-03 64
477 놀이동산 레아 2018-04-20 68
476 바자회 준비 (1) 이루어진다 2018-04-11 89
475 제목없는 시 (1) 레아 2018-04-10 70
474 망쳐야하는 그림 레아 2018-04-06 73
473 따뜻한 봄날 (1) 이루어진다 2018-04-05 82
472 장점 list (1) 레아 2018-04-03 90
471 새내기 선생님 오신날 (1) 이루어진다 2018-04-02 84
470 모네의 정원으로 (1) 레아 2018-03-27 101
469 클로드모네 전시회 이루어진다 2018-03-27 98
468 10년만의 휴식(?) 레아 2018-03-22 106
467 유기견애견커피숍과, 텃밭 이루어진다 2018-03-21 123
 1  2  3  4  5  6  7  8  9  10    
Today 93 Yesterday 380
Total 3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