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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8-04-20 15:04
놀이동산
 글쓴이 : 레아
조회 : 296  
   아이 키울때 아이와 함께타던 놀이기구를 보며 스치는 생각하나.
   범퍼카를 타며 음주운전으로 취소된 면허를 아쉬워하며 드는 생각 두울

   바이킹을 타며 올라갈땐 부러울것 없던 시절을~아래로 곤두박질 칠땐
   술먹고 밑바닥 치던때의 생각 셋,넷,다섯...

   롤러코스터를 타니 술먹던 시절처럼 세상이 빙빙돈다.
   아니!내려와 보니 돌고돈건 세상이 아닌 술병안에 타고있던
   그 옛날의 나처럼...

   마음껏 비명을 지르고,지르고,지르고,
   마음에 무겁게 메달려있던 커다란 돌멩이들을
   하나.두울. 토해놓고 돌아선다.

   술없이도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다.
   오늘하루도 단.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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