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여성거주시설-향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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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집의하루
 
작성일 : 18-01-08 17:50
마지막 2017년 송년회와 마무리를 하면서....
 글쓴이 : 이루어진다
조회 : 459  
2017년을 보내면서 향나무집에서 송년회와 카프재단 12월 9일에
가족과 보낸 송년회 사미고 사진과 영상들을 보았다.
2017년 송년회 파티를 했을때 작년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던
교수님들과 강사님들과  단주 선배님들을 초청하여 푸른소반에
작은 방을 빌려 뜻 깊은 한해를 마무리했고 감사장도 전달하는
시간과 모든분들의 소감을 듣고 맛있는 점심과  오후에는
노래방을 갔고, 향나무집에 돌아와서  마니또와 편지 전달식을
갖었다. 모두에게 나름대로 뜻깊은 한해를 보냈을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도 2017년은 재발후 뜻 깊고
의미있는 하루하루의 시간들이였기 때문이다.
너무 감사한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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